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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높은 LDL콜레스테롤 고지혈증 치료제 셀트리온 제약 피타로틴(피타바스타틴칼슘) 효능 및 부작용

by 솔루션인포 2023. 5. 2.

고지혈증은 혈액 내에 있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아 혈액의 흐름을 저하시킬 수 있는 동맥경화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고지혈증 약을 복용해야 하는 콜레스테롤 수치?

혈액 내에는 콜레스테롤이라고 하는 우리 몸을 이루는 기본 단위의 성분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강력한 항균 작용을 하는 스테로이드를 생성하고 호르몬과 담즙산을 생산하는 원료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을 구성하기 위해 중요한  성분이지만 기준 수치보다 높은 경우에는 고지혈증이라고 부르는 질환으로 혈관벽이 막히는 동맥경화와 같은 위험한 질환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콜레스테롤의 구성을 살펴보면 고밀도 콜레스테롤, 저밀도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DL콜레스테롤

고밀도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르는 HDL콜레스테롤은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르는데요. 혈관의 지방을 청소하는 좋은 작용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치가 높을수록 좋다고 판단을 합니다.

 

정상 수치는 남성의 경우 40 이상, 여성의 경우 50 이상으로 봅니다.

 

HDL콜레스테롤이 낮다고 하여 문제를 일으키진 않는다고 하는데요.

적절한 운동과 식습관을 통해 HDL콜레스테롤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LDL콜레스테롤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르는 LDL 콜레스테롤은 기준 수치보다 높은 경우에 조절이 필요합니다.

 

LDL콜레스테롤은 혈관 벽에 쌓여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LDL콜레스테롤의 정상 수치는 129 미만으로 보는데요. 정상 수치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조절이 필요합니다.

 

 

중성지방

중성지방은 체내 지방조직에서 분비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데요.

 

대부분 식사 후 필요하지 않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전환될 때 혈중의 중성지방 농도가 증가하게 됩니다.

혈중 중성지방의 증가는 심혈관 질환 및 말초혈관질환의 위험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정상 수치까지 조절이 필요합니다.

 

정상 중성지방 농도는 150 미만으로 기름진 식습관을 수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고지혈증 약을 고지혈증 약을 복용해야 하는 콜레스테롤 수치는 LDL콜레스테롤 수치와 중성지방 수치를 보고 판단을 하게 되는데요. LDL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정상 기준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높은 경우에는 혈관의 건강과 혈액의 원활한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고지혈증 약을 적절하게 복용하는 게 좋습니다.

 

중성지방의 경우에는 식습관 조절 및 운동을 통해 조절이 가능하지만 LDL콜레스테롤은 유전적인 이유로 높게 나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적절한 고지혈증 약 복용을 통해 관리해 주시길 추천드립니다.

 

 

2년 만에 다시 먹게 된 고지혈증 약 피타로틴정 2mg

중성지방 수치가 눈에 띄게 좋아지면서 고지혈증 약을 먹지 않게 되었습니다.

결정적인 이유는 경동맥 초음파 결과 혈관에 어떠한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끊을 수 있었는데요.

 

LDL콜레스테롤 수치가 계속해서 높이 유지되고 있어서 불가피하게 다시 고지혈증 약 복용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22년과 최근 받은 2023년도 건강검진 결과 콜레스테롤 수치입니다.

 

중성지방의 경우 정상수치로 들어왔고 HDL콜레스테롤 또한 미비하게 상승하였지만 LDL콜레스테롤 수치는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일반 식사를 하고 있지만 그나마 국물은 잘 먹지 않으려고 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음식도 최대한 피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DL콜레스테롤 수치의 변화가 없는 걸 보면 유전적인 이유가 크지 않을까 싶은데요.

 

고혈압약을 받을 겸 건강검진 결과지를 갖고 병원을 갔는데 선생님이 LDL콜레스테롤 때문에 고지혈증 약을 복용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하더라고요.

 

고지혈증 약은 LDL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과 중성지방을 낮추는 약이 나뉘어 있기 때문에 수치에 따라 고지혈증 약의 선택 또한 달라질 수 있는데요.

 

대부분의 고지혈증 환자의 경우에는 스타틴 계열을 주로 복용하게 됩니다.

 

 

고지혈증 약 스타틴 계열 효능 및 부작용

피타로틴정 2mg 고지혈증 약은 피타바스타틴칼슘을 주요 성분으로 하는데요.

스타틴이라는 이름이 들어가 있는 경우에는 스타틴 계열 제품이라고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스타틴의 주요 효능은 고콜레스테롤혈증 및 혼합형 이상지질혈증(혈청 지질히 정상보다 증가하거나 감소된 상태) 환자에의 상승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합니다.

 

효능만 좋으면 괜찮겠지만 스타틴에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존재합니다.

바로 기억력장애 및 근육 통증 또는 근육에 힘이 빠지는 부작용입니다.

 

또한, 치매 위험성 증가에 대해서도 경고하고 있는데요.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로는 중립적인 입장으로 보고 있으며 왜곡되고 과장된 사례가 많아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당뇨병의 발생 가능성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지혈증 약을 복용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목적을 두기 때문입니다.

 

고지혈증 약을 복용하지 않을 경우 당뇨 발생 가능성은 높지 않겠지만 혈관 관련 질환을 유발하여 더욱 큰 합병증이 생기거나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LDL콜레스테롤 수치와 중성지방의 적정한 유지를 위해서는 고지혈증 약을 복용하는 게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연구결과 또한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대한 이득이 훨씬 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약은 먹지 않는 게 가장 좋긴 하겠지만 식습관의 개선과 적절한 운동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건강은 나이 들어서 관리하면 이미 늦습니다. 건강관리는 오늘이라도 바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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